• 쎄게 놀자 19금 페스티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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밝고 건강한 자리에서 유쾌하게 자신의 욕망과 마주하는 자리

 

 

 

자유롭게 원하는 대로의 삶을 살게 될 것이라고 생각했던 '19세 이상'의 삶은 생각보다 무겁고, 지루하고, 자유롭지 못합니다. 고대 철학자는 '너 자신을 알라'고 말했다지만, 수 많은 청춘 멘토들이 그렇게 이야기하고 있지만, 21세기를 살고 있는 우리들은 눈치 봐야 할 것도, 눈치 보게 되는 일도 너무 많은 것이 현실.

 

 

 

누구보다 당당해 보이지만 오히려 그 어느 때보다 자신을 드러내야 하고, 또 그래서 근사하게 자신을 포장해야 하는 SNS 시대에서는 나 자신조차 내가 무엇을 원하는 지 제대로 알지 못하고  또 원하는 것이 있다고 하더라도 다른 사람들의 눈치를 보면서 이야기하지 못하는 것이 다반사입니다. 나를 들여다보는 데 익숙하지 못한 현대인들은 그럴 수록 남들에게 보이는 나, 남들에게 의존하게 됩니다.

 

 

 

19금 페스티벌은 '자기가 좋아하는 것을 건강하게 추구하자!' 는 메시지로 젊은이들이 욕망에 대해 한 번 더 생각해보고 있는 자신의 모습 그대로를 긍정적으로 받아들이게 되는 계기가 되었으면 합니다. 자기욕망을 마주하는 어느 순간, 다른 사람의 시선에 벗어나 자신의 욕망을 드러내는 순간의 즐거움을 만들어 주고자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