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청춘아레나 2018-인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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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청춘아레나 2018-인천 : 그대로 있어도 돼>

 

'안녕하세요, 저는 카페의 매니저입니다.'

'안녕하세요, 저는 집안의 기둥입니다.'

 

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.

 

과연 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?

그리고 잠시 모든 것을 버리고 나로 살아갈 수 있다면 어떨까요?

 

그래서 어느 가을날, 여러분과 함께

'나로 살아갈 수 있는 시간'을 가지려고 합니다.

 

누군가의 눈치를 보며 나의 모습을 숨기지 않아도 되고,

잘 보이기 위해 나의 모습을 꾸미지 않아도 됩니다.

 

청춘아레나가 여러분께 전합니다.

"괜찮아, 그냥 그대로 있어도 돼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