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  • 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
청춘펍 -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시간

 

무수히 많은 식당과 술집이 있습니다.

대부분의 곳이 분위기가 좋다, 맛있다, 배부르다 등의 내용을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.

 

‘청춘펍’

이곳은 허기를 채워주는 곳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.

배고픔이라는 허기가 아닌

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곳.

무수히 많은 식당과 술집이 있습니다.

대부분의 곳이 분위기가 좋다, 맛있다, 배부르다 등의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.

 

우리가 준비한 이야기와 노랫말 그리고 적당한 음주를 통하여

마음을 채웠다는 느낌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.

 

분명히 우리의 가을 저녁을 좋은 감정들로 채울 것입니다.